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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 절연저항, 접지저항의 차이 저항, 절연저항, 접지저항의 차이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저항 저항이란 전류의 흐름을 방해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단위는 옴(Ω)이라 불립니다. 저항 값이 높을수록 전류가 흐르기 어려워지고 반대로 낮을수록 전류가 흐르기 쉬워집니다. 저항의 값은 옴의 법칙으로부터 구할 수 있습니다. 옴의 법칙은 다음과 같은 공식입니다. 전압 V = 전류 I × 저항 R (교류의 경우 임피던스) 저항은 전류와 전압 값을 알면 산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교과서 등에서는 강과 바위로 저항과 전류의 이미지를 설명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을 전류라고 가정하면 바위에 의해 물의 흐름이 방해됩니다. 마찬가지로 전류도 저항 값이 커질수록 흐르기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절연 저항 집에서 콘센트 근처에 다가가도 직접 손으로 전선..
회전수를 제어하는 인버터란? 인버터를 알고 계시나요? 흔히 인버터라고 하면 모터의 회전수를 제어할 때 사용하는 인버터와, 컨버터와 반대로 DC를 AC로 변환할 때 사용하는 인버터를 떠올리실 겁니다. 사실 원리적으로 보면 이 두 개의 인버터는 같은 것입니다. 오늘은 주로 공장에서 모터 회전수를 제어하는 인버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인버터란? 인버터는 교류 모터의 회전수를 제어하는 장치입니다.주로 공장에서 주로 제품이 흐르는 컨베이어 벨트, 유량을 조절하는 펌프 등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또한 가까이에 있는 가전제품에도 사용되고 있으며, 에어컨과 냉장고, 세탁기, 전등 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대부분의 선풍기는 인버터 방식이 아닙니다. 모터 권선의 양을 조절해서 토크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럼 왜 회전수를 제어해야 되는지 알아보도록 합시..
시퀀스 릴레이 제어와 PLC 제어 장단점 시퀀스 제어는 공장이나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릴레이 제어 방식과 PLC 제어 방식은 가장 널리 보급된 시퀀스 제어 방식인데요, 이것의 장단점에 대해 알아봅시다. 릴레이 제어 릴레이 제어는 다른 말로 유 접점 시퀀스 제어라고도 하는데요, PLC 제어의 뿌리가 되는 제어 방식이므로 먼저 알고 넘어가는 게 좋습니다.이 방식은 기계적인 접점과 케이블로 구성된 회로입니다.흔히 알고 있는 릴레이와 타이머를 중심으로 구성한 제어 방식입니다.FAB 자동화가 도입되기 전이던 몇십 년 전의 공장은 이러한 릴레이를 다수 이용하여 돌아갔습니다.물론 지금도 간단한 제어가 필요한 곳에는 사용되고 있습니다. 릴레이 방식 장점 설계 및 시공 비용이 저렴하다.사실 비용을 제외하면 PLC 방식에 비교해서 다른 장..